깜짝 놀랄만한 일들 중에 달성한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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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이 된다면 깜짝 놀랄 만큼 기쁠 일들 (아침에 읽기)
- 전시, 독서, 공연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 넓히기
개발을 향한 흥미 되찾기.. << 요즘은 개발이 재밌다!
나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 << 나만의 속도가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나날들 + 오히려 소극적인 상태인 것 같기도 해서 경계가 필요
-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더 많이 발견하기 ← 이건 좀 더 생각이 필요 /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인가?
-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챙기기 ← 더 많이 챙기지는 못한 것 같다.. 다만 정말 오래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확실해진 느낌
- 언제나 떳떳한 사람이 되기 ← 연애로 인해 떳떳하지 못했던 순간이 있었지만 그 외에는 뒤에서 누군가를 험담하거나 판단하지 않았던 것 같고 결론적으로는 남의 인생을 신경쓰기 보다는 내 인생을 더 신경쓰며 살아왔던 것 같다.
- 주변을 항상 깔끔하게 정리하기 ← 아직도 내 방의 옷을 잘 정리하지는 않지만 요리하고 뒷정리하는 거나 요리 전 세팅, 공용 공간 깔끔하게 하는 것 등 함께 살 때 기본적인 예의 같은 것들은 잘 지켰던 것 같다.
2024년보다 더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 ← 확실히 현재를 즐기고 있다. 그리고 현재를 잘 즐기는 데 사랑도 한 몫을 하는 것 같다.
- 나만의 그림체로 일상을 그려내보기 ← 이건 이제 안해도 된다.
- 인상 깊은 문장 잘 기록하기 ← 영감 기록을 잘 안했던 것 같은데 한 번 하면 되게 오래 남았다. 힘들 때 이런 인상 깊은 문장들이 더 와닿고 더 기록하려 하는 것 같다. 힘들 수록 → 기록을 많이 하게 된다. 그리고 그게 도움이 많이 된다. 이번 해 인상 깊었던 건 최재천 교수님의 그냥 우리는 천재 아인슈타인이 아니고 수많은 그림을 그렸던 피카소가 되자, 묵묵히 부지런히 살아가자는 졸업 연설. 결국 그냥 부지런히 내 할 일을 잘 하는 게 가장 위대하고 대단한 일이라는 더 깨달아가는 순간
- 인상 깊었던 일들 블로그에 기록 많이 남기기 ← 블로그에 기록은 안남겼지만 요즘 블로그가 인스타의 확장판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남기길 더 잘 한 것 같다. 그래도 회고를 매일 남겨서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생각!
- 원어민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가능할 정도로 영어 실력 향상시키기 ← 놀랍게도 이게… 쉽지 않다는 걸 매번 깨닫고 있다… 그래서 더 노력해야 하는데 계속 영어가 안 들리고 딴 소리 하게 될까봐 겁이 난다. 영어 실력과 상관 없이 성격이라도 외향적이면 모르겠는데 그런 편도 아니고 이건 모임을 따로 나가거나 하는 식으로 보완해야 할듯
- 번아웃, 토스트 아웃이 오지 않도록 멘탈 관리 잘 하기 ← 보스턴에서 이미 번아웃 토스트 아웃은 많이 느꼈고 뉴욕 와서는 느낀 적 없다. 멘탈 관리의 영역이라기보단 나를 둘러싼 환경 조성 자체를 잘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. 그냥 무작정 도전! 이것보다 내가 내 멘탈을 지킬 수 있는 한계선이 어디인지는 알고 도전을 해야 한다. 그리고 거절도 잘 할 줄 알아야 한다.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내가 거절하고 내가 마련할 줄 알아야 한다. 생각보다 나보다 다른 사람의 패턴과 의견에 맞춰 살았던 것 같다. 그래서 번아웃이 왔던 건데 그걸 어렴풋이 알았지만 놓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던 느낌..
달리기 10km 완주하기 ← 완주했다!
해외에서 일해보기 ← 이뤘다!!
메모어로 회고하기
- 3월부터 굳이 프로젝트
- AWS 인프라 세팅이 재미있어서 스스로 한다 ← 흠.. 한 번 갈아엎고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였나? 그래도 이거 하면서 AWS 세팅은 좀 더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된 듯한데..
- 풀 마라톤을 완주한다 ← 이건 내년에
-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한다 ← 과연 이게 행복할까? for me? 생각해봐야 할 문제
- 식물을 기른다 ← 별로 안길러도 될듯
- 내 집을 마련한다 ← 언젠가..
- 아침형 인간이 된다 ← 음.. 이미 일찍 일어나는 편인듯..
다른 나라에서 잠깐 살아본다
해외에서 인턴십을 해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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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피티가 작성한 회고
2026
Book
- Read Little Prince again
- Talked with Eunchan, it is adult fairytale. I can learn from this classic literature
English
- Improve english to comfortably introduce myself at english interview
- In last month of internship i hope i can tell what I want to say easier than before in stand up meeting
- always really stressful to tell what I’m doing in stand up meeting
- reason? they are speaking so fast / I can’t listen / they are using same word always but I can’t use this comfortable
- ex) hopefully wrapped it up by ~~
- Wrtie a English Diary or Retrospect
Developing
- Read English Developer Book
- Find interesting developer book in library or book store